하루컷은
무엇이 다를까요?

01

부스 앞에 줄 서지 않아요

역 앞 부스를 찾아갈 필요도, 뒷사람 눈치를 볼 필요도 없어요. 카메라로 여덟 장을 찍어 마음에 드는 네 컷만 남기면 돼요.

부스는있는 곳까지 찾아가야 하고, 찍는 동안 뒤에 줄이 서요.

촬영
카메라로 여덟 장, 그중 네 컷
프레임
직접 만들어 골라 쓰기
기기
휴대폰·PC 어디서든

카메라로 찍기

여덟 장 촬영 후 네 컷 선택

프레임 만들기

스티커·텍스트로 나만의 프레임

02

프레임을 직접 만들어요

사진이 프레임에 박히면 끝이 아니에요. 그 위에 스티커를 붙이고, 글씨를 얹고, 배경을 깎아내요. 어느 게 위로 올라올지 순서까지 직접 잡을 수 있어요.

부스는정해둔 프레임 중에서만 고를 수 있어요.

스티커
39종 · 크기·각도 자유
텍스트
글꼴·색·정렬
누끼
셀 단위 배경 제거
레이어
순서·잠금·숨김
오늘도, 네 컷
03

그날 사진이 사라지지 않아요

뽑은 종이 한 장은 지갑 안에서 색이 바래고, 나중엔 어디 뒀는지도 잊어버려요. 하루컷은 계정에 그대로 쌓여요. 날짜별로 다시 꺼내 보고, 원본 화질로 다시 받을 수 있어요.

부스는종이 한 장뿐이라 잃어버리면 그걸로 끝이에요.

보관
무료 3일 · 베이직 3개월
기록
날짜별로 다시 보기
저장
원본 화질 다시 받기
부스 종이그날 하루
무료3일
베이직3개월

어디까지 무료인지 먼저 볼까요?

촬영과 기본 프레임은 가입만 해도 무료예요. 커스텀 프레임과 보관 기간이 플랜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금제 보기

오늘 하루, 네 컷으로 남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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